안녕하세요.항상 쑥쑥에 들어와서는 가은아빠님 글을 읽으며 힘을 얻어가는 맘입니다.바쁘시지만 답글 부탁드려요제 딸아이는 이제 42개월 접어들었는데요 24개월부터 장난감처럼 재미있는 영어인지책을 보여줬구요 35개월부터 스토리하우스 터잡기.씨뿌리기를 사서 일주일에 한두권씩 했습니다지금 한참 재미있어하며 영어책을 끼고 살고 알수없는 영어 옹알이를 하루종일 떠들어대곤하죠.궁금한것은요 가은아빠님은 새책을 보여줄때 한 10번정도 읽은후에 테잎을 들려주면 좋다하셨는데 제딸은 책과테잎달린 책만보다보니 새책을 읽어줄라 치면 테잎먼저 찾아서 꼭 틀어놓고 보네요.제가 먼저 해줄 틈을 안보이구요.읽어줄려고 하면 "내가할께 "하며 알수없는 말을 마구.....^.^ 알면서하는지 모르는지 좀 답답하네요계속이대로 해줘도 괜찮은지요... 또 그림을 보기보다는 영어글자를 한자한자 짚어가면서 쏼라쏼라~글자에 많은 관심을 보이구요 위씽포베이비 노래책과 테잎을 주면 그 한권이 끝날때가지 한장한장 넘기며 글자를 짚어가면서 흥얼거리네요그렇다고 단어를 잘 알지도 못하네요. 알파벳은 책으로 다 알고요가은아빠님은 동요 내용도 인지시키는 것이쫗다하시는데 위씽같은경우는 너무 많고 또 딸 아이가 듣기시작하면 오로지 글자만 짚는지라...... 처음시작은 흥미만 주자 였는데 딸아이가 옹알이를 하면서 이대로 그냥책만줘서 될까싶고요괜시리 튼튼영어주니어와 방문교사 쪽으로 관심이가네요제가 영어대화는 꽝인지라 별의별 고민을 다합니다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찮은 질문일지라도 답글 부탁드릴께요 꼭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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