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4살 1살 두남매를 키우는 맘입니다. 어린이집을 8개월쯤 다니는 우리 아들이 일주일에 한번정도 영어수업을 받으면서영어에 대한 관심이 늘어 집에서 가끔씩 배운 노래도 하고제게 단어도 가르쳐 주더군요. 영어를 시작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지만다른맘들처럼 이미 손에서 노은지 오래된 책을 다시 보기도 힘들고이제 8개월된 둘째가 있어서 무엇부터 어떻게 해야하는지너무 답답하고 길이 안보여서주변맘들이 많이들 하시는 신기한 영어나라를 신청했습니다. 전체과정이 2년9개월이라는데 모의수업을 받아보니저희지역 선생님이 거의 네이티브수준이시더군요. 오늘 배송된 영어나라제품중 립패드형식의 에듀토코를 아들이 너무나 좋아했습니다. 홈스쿨의 경우 일주일에 한번 겨우 20분정도이 수업인데제가 별도로 무엇을 더 해줘야 할까요..? 다른맘들처럼 문진이나 JY나 아님 기타 다른 것들을 따로 더 해줘야 하는지...욕심많은 엄마때문에 아이가 힘들어 하지는 않을까 걱정도 됩니다. 지금 41개월인데 영어나라외에 따로 해준다면 어떤것이 좋을까요..?저희집에는 영어교재나 교구나 책이 거의 없거든요.Brown Bear 딱 한권있어요. 선배맘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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