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Ayoung Room】 Open House - 아영, 나비가 되다.

  • 최지연
  • |
  • 2003-02-08
0


낸시 선생님과의 수업이 끝나고선 적잖은 고민을 했었습니다.
5시 수업을 받을려면 다른 선생님 반으로 가야하고
하지만 그반 역시 낸시 선생님 정도 만큼만 수업을 할꺼란걸 알아버렸기 때문에요.
개인 학원이지만 학원 자체 수업이 아니고 오타와 시,전체를 위한 프로그램이니
아무래도 깊이는 정해져 있고,발레가 뭔지를 알아가는,그리고 즐기는 수업으로 진행되니..
저역시 첨엔 놀라고 보내기 시작한거니 별로 부담도 그 이상은 생각을 안했는데..
갈리아도 옮겨갔고,또 똑같은 수업을 받는다는건 아무래도 무리라는 결론을
그리고 무엇보다 이런 결심을 하게 된것은 아영이의 으견이 큰 작용을..ㅎㅎ
선생님이 되겠다더니..발레 가르키는 낸시같은 발레 선생님이 되겠답니다.
되던 안되던 그건 나중 문제고 적절한 변화가 필요한 시기가 온것만은 틀림없는것 같지요.
그래서 학원에서 권해주는 수업을 받기로 했지요.
그러나,받고 싶다고 다 받는것도 아니더라구요.
테스트를 거쳐야하며 기본이 안 갖춰지면 못 들어간다고...
테스트 받는날..참말로 떨었습니다.
혹시 떨어져 아이가 상처 받는건 아닐까..라구요.
근데 단번에 합격을 했고,
오늘은 들어간지 얼마 안 되었지만 그반 일정에 따라 오픈 하우스를 하는날입니다.
다른 아이들은 잘 하느느데..못 따라가면 우짜지...
아냐...아마 다른 아이들 만큼은 할꺼야...
에이..좀 못하면 뭐 어떼...



집을 나서기전에 재훈오빠가 부산에서 보내준 생일선물로 머리장식을~^*^


5시반 수업인데..벌써 다들 오셨다.
남은자린 뒷자석뿐이다.
촬영할 남편은 어쩔수 없이모퉁이에 서야햇고 나와 스티브만 자리를 잡았다.
퇴근길이라 갈리아네 식구들은 조금 늦게 도착했고,
그사이 아이들은 작은공을 꺼내와 올라 앉아서 꽁꽁거린다.



잔뜩 얼었군요..ㅋㅋㅋ



에고 팔 아프겠다..ㅎㅎ



이바가 뭐라고 하시는거지...



목소리도 날아갈 만큼 사뿐사뿐하신 이바 선생님.



작은 꼬마 소녀가 있습니다.



열매가 많이달린 나무를 발견~^^



아하~!
좋은 생각이 떠 올랐어.
발레보다 오히려 연극을 해얄듯..ㅋㅋㅋ



짝지랑 둘이서...ㅎㅎ



아영이를 좀 볼까...ㅎㅎ



나비가 될꺼얌.



고개 숙여...ㅋㅋㅋ

나비가 되어..ㅎㅎ



이바와 함께.



아시죠..갈리아.
많이 자랐고 벌써 이빨이 두개나 빠졌어요.

실은 발레 공연이 있는 수요일 아침에...남편이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면허딴지 한달된 노인분이 남편차에 찐한 뽑뽀를..거참 뽑뽀는 집에서나 하시지..ㅉㅉ
남편은 아침에 나간 상태 고대로고,차만 약간 찌그러졌어요.
하지만 남편 속은 좀 까맣게 탄것 같더군요.
저에게 알리면 걱정할까봐..동네 어귀에서 난 사고를 전 점심때서야 알았구요.
차 사고 이게 첨이자 마지막이겠죠.
급하게 차를 렌트해서 아영이의 이쁜 모습은 보았지만..공연후 외식같은건 통과했구요.
대신 피자를 사서 집으로 돌아와서 촬영해온 아영이를 보면서 더 많이 웃고 더 많이 즐거워했습니다.


전 우리 아영이의 이 뒷모습이 제일 좋으네요...^*^


February 7, 2003
-오타와에서 최지연-

추천 공유
  • 댓글 0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이전글 【Steve Room】Mother Goose(2) -Mother Goose for me
  • 다음글 ♥ 아~기다리던 눈축제,winterlude.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이미지썸네일 58x58 Good news~Bad news~
    • 최지연
    • |
    • 2010-03-27
    10
  • Poole Creek Quiters - ArtSpace
    • 최지연
    • |
    • 2010-02-25
    2
  • Fresh Table......
    • 최지연
    • |
    • 2010-01-27
    4
  • Edward Burtynsky-China Photographs
    • 최지연
    • |
    • 2010-01-14
    4
  • Happy New Year 2010
    • 최지연
    • |
    • 2010-01-05
    8
  • 【Coffee Time】아직도 2009 크리스마스!
    • 최지연
    • |
    • 2009-12-30
    4
  • 【Ayoung Room】Grade 8 - Honor Roll
    • 최지연
    • |
    • 2009-12-02
    6
  • 【Coffee Time】진로세미나 - 공인회계사,보청전문가,의치사,검안의,약사
    • 최지연
    • |
    • 2009-11-28
    0
  • 【Coffee Time】신종플루(H1N1) 예방접종을 마치고......
    • 최지연
    • |
    • 2009-11-24
    2
  • 【Coffee Time】4학년들에게 돈 관리 기술을 가르킨다
    • 최지연
    • |
    • 2009-11-18
    6
  • 【Coffee Time】오타와에서 만난 울산대 학생들의 그림
    • 최지연
    • |
    • 2009-11-14
    6
  • 【Coffee Time】문학, 쉽게 재밌게 즐기기...
    • 최지연
    • |
    • 2009-11-08
    0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