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_^..
영어가 중요 하지만 무엇보다 우리말 보다 우선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해요…^_^… 그래서 영어input 을 주는 만큼이나 아니면 더 이상으로
우리말 input 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아이에게 우리말 과 영어를 사용 하는 시간을 비교 하여… 영어가 더 많다면
그 비율을 조정하여야 하실 것 같아요.. 엄마가 계속적으로 영어를 아이에게
사용해 주실 생각 이시면.. 아빠의 도움이 절실 할 것 같은데요…아빠가 퇴근후
아이랑 우리말로 많은 시간을 보내고.. 주말은 아빠가 우리말 input 을 주는데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요…
그러면 가장 좋은 이중어 환경이 만들어 질 것 같은데요…
만일 아빠가 여의치 않다면,, 할수 없이 님께서 아이에게 두가지 언어를 다
가르쳐야 겠지요…^_^… 그때는 시간을 잘 분배 하여.. 오전에는 영어… 오후에는
우리말… 아니면 하루는 영어… 다음날은 우리말…. 아니면… 생활에서는
우리말… 영어 책 읽거나 acitivity 할때는 영어만….이런식으로 아이가
엄마와는 영어와 우리말을 시간별로 다르게 말한다는 것을 인식을 주게
되면… 영어와 우리말을 구별하여 아이가 엄마랑 대화 하게 되는 것도
가능해요….^_^… 제 모임에 있는 이중어가 자연스럽게 가능한 아이들
20여명 정도 모두 엄마와 우리말을 할떄는 우리말로.. 영어로 할때는
영어로… 대화 하는 걸요….
그리고 영어로 대화 하고 놀수 있는 영어 친구를 만들어 주길 권해요…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될거예요..^_^…
가은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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