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4세 모두 여아입니다. cd롬으로 되어 있는 영영사전 어느것이 좋다고 하셨는지요? 그리고 4세 여아가 "엄마 우리 영어로 생각하고 이야기해요 예?"하고 자주 이야기를 하는데 솔직히 실력이 너무 딸립니다.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요?참고로 이 아이는 한글책도 좋아하지만 영어책을 대략 하루에 꾸준히 20권이상씩 봅니다.그리고 10정도 영어책을 읽어주고 그리고 한글도 어느정도 떼었습니다. 어린이집에서 하는 영어테이프는 다 외워서 말하고 책은 문자를 알아서가 아니라 외워서 그 페이지를 펴고 외운것을 읽습니다. 6세아이도 영어를 좋아합니다. 하지만 4세 아이가 워낙 적극적이라 제가감당이 안됩니다. 제 욕심은 둘다 성공하는 방법을 택하고 싶은데 잘 모르겠읍니다.그리고 영어테이프안에 한글로도 말이 많이 나와 있어서 고민입니다. 이것 그냥 들려주어도될까요? 아니면 제가 편집을 해서 영어부분만을 들려주어야 할까요? 그리고 6세 아니는 엄마 두낟패닉 (Do not panic)이 뭐예요? 하고 해석을 원합니다. 그냥 바른 해석을 해주어야 하나요? 책을 읽다보면 이런식으로 많이 물어봅니다.그리고 어느 분들이 잉타를 권하시던에 그냥 어떤지요? 월교재로요.지금 저희 아이들이 성공적으로 가기 위해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주세요.집에 참고 영어동화책을 250권정도 있습니다. 기관에 보내기에는 경제적으로 힘듭니다그래서 엄마가 해줄 수 있는 조언과 방향의 제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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