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전에물어본 적이 있어서 그 글을 따왔습니다근데요 저도 첨에 이책이 좋을까 저 책일 좋을까 고민했었는데요영어야 놀자나 렛츠~둘다 책은 좋아요 문제는요 이 책이 있다고 아이랑 바로 영어놀이가 되는게 아니라는거죠그게 바로 저의 고민이었는데요. 어느정도 아이에게 영어가 익숙하고, 영어의 기초(?)가 있으면책의 대화처럼 아이와 엄마가 영어로 대화하며 놀이가 진행되곘지만그렇지 않은경우(저 같은 경우, 월령도 어리고, 영어도 아직 부족하구요)책대로 활용이 안되었죠..근데 momJY(지은이)께 문의한 결과..ㅎㅎ처음엔 엄마가 1인2역하면서 아이에게 영어로 접근해 주라는 조언을 받았습니다. 아~그래서 제가 드리고자하는 말씀은..처음부터 안된다고 너무 실망하지마시라고요~^^;;; (괜한 걱정이었는지 모르지만 제 경우가 생각나서 적었습니다) 아래에 momJY님이 올려주신 글입니다.읽고 참고하세요~ [Let's Play 베이비, OK맘]은
손쉽게 할 수 있는 놀이가 가득하고, 함께 활용할 수 있는
영어놀이 준비물이 부록으로 수록되어있어
엄마의 잔손 갈 일이 없는 책이지요.
놀이 간간히 chant와 rhymes이 들어있어
오디오도 재미있게 구성되어있구요.
또 다른 책 속의 부록으로는 '영어 놀이'를 할때 가장 많이 사용되는
영어 표현을 따로 모아두어
활용예문을 익힐 때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답니다.
이번에 출시된 [영어야 놀자]의 경우
크게 3가지 구성을 가지고 있는데요.
1. 영어놀이 소개
2. 쑥쑥엄마들의 영어교육 노하우를
듣기, 말하기, 읽기/쓰기,초등영어 부분으로 풀어내고 있으며,
3. 마지막 부록으로는 엄마표 영어를 실천하시는 분들이 자주 묻는
질문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Q&A 와 초등학교 영어 교과 과정에
수록된 상황별 영어표현 모음, 눈으로 직시해서 익혀두면 읽기학습에
많은 도움을 주는 'Sight Words'를 모아둔 구성을 갖고 있습니다.
결국, 엄마가 아이와 함께 놀이로 영어를 접해주려는
분들께 길잡이가 되길 바라며 기획된 책이고,
영어놀이를 통해 자연스러운 영어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배려한 것이 이 책의 두드러진 특징이지요.
놀이에 촛점을 맞추어 살펴보자면,
우선, 쑥쑥에 소개된 많은 회원들이 공유하던
컨텐츠 공모전의 놀이를 기반으로 한 것으로
엄마들이 손쉽게 많이 활용하던
영어놀이를 골라 모아,
주제별로 분류해 정리했다는 점이 [Let's play 베이비, OK맘]과는 확연히 다른
구성이랍니다.
2장 부터 소개되는 놀이의 경우
아이들에게 친근한
하루일과,동물,음식,교통수단과 같은 사물인지에 촛점을 둔
기초 영어놀이로 구성되었고,
3,4,5장으로 넘어갈수록
각 단계를 고려한 주제별 놀이를 소개하였습니다.
각 놀이마다, 주제 관련된 영어 표현을 익힐 수 있도록
쉬운 활용예문을 제시해 두었고,
간간히 주제와 관련된 영어노래도 함께 수록하였습니다.
보다 자세한 설명은 요 위에 보이는 베너를 참고해 보세요.그곳에 [영어야 놀자]에 관한 책 설명과 샘플 속페이지를 보실 수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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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책을 선택하시든 열심히 활용하시는 것이 관건이라는 것은 잊지 않으셨지요?
그럼, 온 가족이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참! 놀이의 중복 여부를 물으셨지요?
가장 대중화 된 놀이를 소개하다 보니,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놀이도 [영어야, 놀자]에포함되어있습니다.
특정 주제에서 가장 많이 활용되던 놀이의 경우
[Let's play베이비, OK맘]에 소개된 놀이와
간간히 겹칠 수도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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