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에서 얻은 벽보를 붙였더니만 작은 아이가 찢어버리고 너무 지저분해져서 못쓰게 될꺼같아 어떻게든 활용해보자는 생각에 하드보드지 몇개를 이용해 병풍을 만들었습니다.
한쪽면에는 벽보들만 붙여주고 다른쪽은 아이들 놀이감이랑 한글놀이판 숫자 영어 등등 .....아직 완성품은 아니지만 올립니다.
한글공부를 하기위해 공부했던 스티커를 붙였습니다.(한번 붙이고 버리기에는 아까워서 그림과 같이 오려붙였습니다)
동시에 영어단어도 같이 공부하는중입니다.
저번에 만든 촉감놀이겸 도형놀이를 제일 좋아하는 작은 아이..
저도 I spy를 만들어 봤습니다. 시온이가 무지 재미있어 하더라고요
구구단은 좀 이르지요..
큰애보다 작은 아이가 더 좋아하는것 같더라고요.
-------------------
엄마가 병풍을 만들었다.
Mom made folding screen.
우리 재미있게 놀까?
Shall we play interestingly?
좋아하는 그림 찾아볼까?
May I find picture that like?
요즘에 잘보는 메이지 찾아보자.
Let's find a maisy picture.
----------------------
무슨글씨일까?
What writing is it?
코끼리가 영어로 뭐지?
What is 코끼리 in English?
--------------------------
우리 아가들이 어디에 숨었을까??
Where did our babies hide??
찾았다.
Found.
이안에 있었구나..
Was in here..
--------------------------
간단한 영어놀이로 놀아봤어요.
숨박꼭지놀이를 제일 좋아하는 지온이..
요즘 병풍안에서만 산답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storytelling 아이디어-Waiting for wing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