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 시사에서 진행하는 학습지 인데요동화로 구성되어있고 테이프와 책 그리고 온라인 학습(무료임)까지 잘되어있어요가격도 저렴하고 특히 선생님들이 실력도 좋고 꼼꼼히 잘봐주셔서저희아이도 잘 하고 있습니다책을 통채로 외우고 거기에다 응용까지 가능하고아주만족스럽게 공부하고있고 7살인데 웬만한 책은 줄줄읽을정도예요홈페이지주소를 알려드릴께요.비교해 보세요.www.sisajunior.com.
: 임호맘님의 글입니다.
> 45개월된 남자아이를 둔 직장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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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가 영어에 흥미를 갖기 시작해서 홈스쿨을 시겨줄까 하는데 무엇을 해줘야 할지 고민이 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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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리 주변에 경험맘들의 조언을 들을 기회와 시간이 여의치 않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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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튼튼영어가 좋다고 해서 시켜줄까 하는데, 확신이 서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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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업받아보신 분이나 아님 다른 좋은 방법을 알고 계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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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의 수요가 넘쳐나는데, 몰라서..혹은 확신이 없고 알아도 시간이 없어 해주질 못할때 상당히 답답하고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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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도 아이가 먼저 영어만세 선생님이 왔으면 좋겠다고 해서 이렇게 부랴부랴 알아보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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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만세를 해주자니 교재두 없어진게 많구 거의 다 아는 내용이구 찡구짱구도 고장나 교환을 해야하는 상황이고 해서 차라리 다른 걸 해줘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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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을 보구 보구 또 보다가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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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동안 쭉 노부영 열심히 듣고 읽고 했구요(물론 차안에서요), 영어비디오도 자주 접해줬구 일주일에 한번 캐나다문화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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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동안 이런 것들이 정말 효과가 있나 싶을정도로 듣고 보게 해준것에 의구심을 갈 즈음(그동안 말을 못하니 알수가 없었죠) 말문이 트더니 상당히 놀라운 반응들이 많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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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래들도 거의 다 외우고 있었고 흥얼거리고 따라하고(물론 발음은 엉망입니다)...알파벳도 혼자서 다 외우고 쓰고(이건 40개월쯤)...상당히 흥미있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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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우리아이에게 좋은 홈스쿨이 뭐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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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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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정보와 지식을 제공해준 쑥쑥에 다시한번 감사를 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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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건강하구 행복하세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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