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개월 남아이구요..태어나서 지금까지 거의 저와 집에만 있답니다.문화센터도 몇번 가긴 했지만 엄마가 외출을 잘 안하고 또 근처에 또래가 없네요.그래서 그런지 말이 느립니다. 아니 거의 못합니다. 봄에 brown bear를 사줬더니 대부분의 시간을 테잎을 들으며 지냅니다.블럭이나 다른 놀이를 해도 그 테잎만 좋아하더라구여.다른 음악이나 한글 동요테잎을 틀으면 꺼내버리구여.책 보는것도 좋아하는데 말이 늘지 않아서...영어를 시작해도 되는지..어떻게 해야하는지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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