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초보진행기좀 봐주세요.엄마표 응원 부탁해요.

  • 귤~맘
  • |
  • 2009-02-27
6

요즘 맘이 많이 무겁습니다.

주변에서 절친한 친구들이 학원을 보내라는 권유를 많이 하네요. 정말 터 놓고 지내는 친구들이기에 내일같이 조언을 해주는데, 그런 말을 들을때마다 정말 흔들립니다.

 

'뭐 믿고 학원을 안보내느냐?'

'엄마가 하면 엄마 영어실력을 뛰어 넘지 못한다, 너 영어잘해?'

'네가 학원보내면서 엄마표 진행 함께하면 너희 아이는 날개가 돋칠것이다. '

이런 이야기를 듣고 오면 아이에게 잘한다고 하는 엄마표가 심지어 죄책감(?)까지 느껴진답니다. 

 

열심히 하고 있지만 팔랑귀엄마로선 기준을 잡고 해나가기엔 영어사교육에 의존도가 너무 큰거같습니다.

우리 아인 8세 여아구요. 유치원에선 그래도 영어를 잘한다는 소리꽤나 들었습니다. 우리동네 영어 수준이 좀 낮은 편이라.... 그래서 영어 공부도 재밌어 하고 진짜 본인의 실력보다 자신감은 있는 편입니다. 제가 엄청 칭찬 많이 해주거든요...

 

현재, 초급리더스 위주로 집중듣기, 흘려듣기 하고 있는 중입니다.

하루 한시간 정도 권당 테입 3~4번정도 반복 집중듣기를 하고 있어요. 요즘 진행중인 교재는 ort 4 단계, 언아이캔 (퍼스트), 헬로리더 1단계, 매직빈등 입니다. 하루에 4권 정도 진행중이네요.

짬짬이 위 교재들 소리 흘려듣기 1시간 정도 하고 있구요.

디비디는 바비시리즈를 그나마 좋아해서 하루 한편 정도 보고 있습니다. 아마도 디비디 시청은 입학을 하면 시간이 좀 줄어들것 같아요.

 

나름 껌딱지인 둘째까지 끼고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만, 너무도 멀게 느껴집니다. 이곳의 다른분들 얘기 들으면 우리아이도 저렇게 될수 있을까? 싶구요...

 

제가 지금 잘하고 있는건가요? 그리고 다음 진행은 어떻게 할까요? 교재선정 좀 도와주세요... 

저는 주로 쑥쑥에서 교재를 구입합니다. 소리도 같이 있는걸로...아무래도 교재를 구입하다보니 실패확률을 좀 줄이고 싶어 선배맘들의 조언을 얻고자합니다.

 

생각중인교재는

   ort 5단계

   리틀크리터2단계(계속 품절이라 입고되는대로...)

   스텝인투리딩 1+2단계 9종

   아써 스타터

입니다.  

  지난번 어스본 퍼스트리딩은 좀 어려웠나봅니다. 3권 하다가 우선 모셔 두었구요.   

 

그리고 1000권 읽기는 어떻게 하는건가요? 책을 눈으로만 읽는건가요? 집듣하듯이 소리와 함께 보는건가요? 아님 아이가 소리내어 읽는건가요?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좀더 실력이 오르면 꼭 해보고 싶어서요...

 

그럼 오늘도 내일도  쑥쑥을 열심히 드나들며 힘을 얻어가겠습니다. 감사^^

추천 공유
  • 댓글 6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크리스티나
  • |
  • 2009-03-01 21:46
답댓글

8세 여아라면.. 둘째가 없으면 모르지만 둘째도 있다면 둘째를 위해서나 아이를 위해서나 학원+엄마표에 한표입니다. 아이가 하나고 정말 엄마가 부지런하시고 열정이 있다면 엄마표에 올인할 수도 있겠지만 엄마도 힘드시고  둘재도 그렇고 또 영어만 목숨걸 수도 없는 일이고... 아이가 아직 어리고 앞으로도 할 수 있는 시간이 무궁무진하니 너무 영어에만 집착하는건 좀 그렇지 않을까요..

학원도 보내고 집에서 시간나실때마다 틈틈히 같이 책도 읽고 영어dvd도 보고 하면서 영어를 언어의 하나로 즐기는게 좋을것 같아요..

저도 마음을 비우니 아이도 좋고 실력도 많이 늘어가는것 같았습니다.

아 그리구 전 아이가 파닉스 떼자마자 좀 글밥도 많고 어려운 걸 했어요..

쉬운것부터 단계별로 하는것도 좋지만 저같은 방법은 단기간에 쑥 늘고 그걸 뗄때는 힘들지만 떼고 나서는 글밥한두줄은 너무 거뜬히 읽습니다. 지금은 챕터북 다 읽습니다. 현재 7세 됐고요..

어스본 같은 경우 길고 어려우면 전 한줄씩 떼서 화이트 보드에 크게 써놓거나 플래쉬 카드로 만들어서 거의 외우다시피하고 해석도 시켰구요...

8세면 수학 국어도 해줘야 하니 영어는 학원의 도움을 받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전 학원 보내면서 엄마표로 영어일기쓰기와 영어책 하루에 3-4권읽기, 한문장정도 작문해보기, dvd보기

이정도 해주고 있는데 많이 늘었어요..

그럼 화이팅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귤~맘
  • |
  • 2009-03-02 14:40
그러게요... 엄마가 학습까지 전적으로 챙기자니 고비 고비가 있는게 사실입니다. 님이 말씀하신 첨부터 어려운 책으로 하는 방법도 나름 이점이 될수 있을것 같아요. 좋은 말씀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울
  • |
  • 2009-03-01 02:26
답댓글

잘하고 계시는거여요   제가 모 글달입장은 못되지만  그대로 해나가시면 될거같사와요

1000권읽기는 저도 모르는데  이게 어디서 나온말인지 궁금하네요   어떻게 해도 책을 읽으면 되는거 아닌지요  그럴거 같은데요

그럼  늘 즐영어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귤~맘
  • |
  • 2009-03-02 14:41
힘주셔서 감사하구요. 앞으로도 궁금한거 있음 많이 물어봐도 되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9-02-27 19:24
답댓글

아이가 잘할 수 있는 아이라면..

학원보다는 집에서 하셔도.. 조금 더 편하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둘째가 복병이 된다고들 하시기도 합니다만...^^

꾸준히 하시면.... 잘 하실 것 같구요.

조금 묵혔던 책이 또 빛을 발할 때도 있을 거 같아요..

 

너무 앞서서 책을 사는 것은... 서로에게 부담이긴 하지만요...

 

천권읽기에대해서는 성취감을 자극할 수 있겠고.. 읽기에대한 자신감을 줄 수 있겠지요.

그런데 저는 하지 않고 있어요.. 대신 그냥 스템프 모이기 하고 있어요.

집중듣기나 수학 등을 해서 200개 모으면... 마법천자문 한권 사주던가..

문구점서 작은 장난감 하나씩 사주지요... 책이 분량이 있으면.. 챕터당 1개씩어주기도 하고..

소리내어 읽는 것은.. 늘 두배 찍어주거든요.....

 

화이팅 하시고.. 진행기를 올리시면.. 본인에게도 다짐이 되어서 좋겠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귤~맘
  • |
  • 2009-03-02 14:44
게시판에서 많이 본 브죵님! 그래서 왠지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앞으로 진행기 올려면서 많은 자문 구할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6
  • 이전글 영어에세이 첨삭지도 문의해봅니다..
  • 다음글 예비중학생 방학후기...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영어에세이 첨삭지도 문의해봅니다..
    • 도로시
    • |
    • 2009-02-27
    2
  • 초보진행기좀 봐주세요.엄마표 응원 부탁해요.
    • 귤~맘
    • |
    • 2009-02-27
    6
  • 예비중학생 방학후기...
    • 근이맘
    • |
    • 2009-02-27
    16
  • Musical English 수업하는 학원 아시는 분~부탁드려용
    • 아담이네
    • |
    • 2009-02-27
    1
  • 오늘은 정말 우울하네요ㅜㅜ
    • 예진맘
    • |
    • 2009-02-27
    4
  • 예비초등3학년영어로 튼튼어떨까요?
    • 갈등맘
    • |
    • 2009-02-27
    2
  • 영어책 읽기를 공부로 생각하는 아이....
    • 단순무식맘
    • |
    • 2009-02-27
    5
  • 쑥쑥의 훈훈함...
    • 안콩투
    • |
    • 2009-02-27
    4
  • 어휘 늘이는 방법은?
    • 디케이맘
    • |
    • 2009-02-27
    5
  • 이미지썸네일 58x58 이번엔 뭐였죠?벌렁벌렁 책소개?^^
    • 랄랄라
    • |
    • 2009-02-27
    12
  • 집에서 writing은 어떻게 지도하시나요
    • 오래된 미래
    • |
    • 2009-02-27
    11
  • 영어말하기대회교재??
    • 영어맘
    • |
    • 2009-02-27
    1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