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은맘님의 글입니다. > > 궁금맘님의 글입니다. > > 저는 직딩맘이에요. > > 저도 익히 런투리드에 대해서는 많이 들어왔습니다. > > 아주 필수교재처럼 느껴지더군요. > > 우리 아이가 지금 4살인데, 저도 한동안 고민에 빠졌드랬습니다. > > 지금쯤 구입해야 되지 않을까? > > 헌데 저에게 되물어 보게 되었어요. > > 제가 듣기로는 활용을 할 수 있는 무수한 방법들이 있다고 하는데 그걸 제가 잘 해줄 수 있을지 입니다. > > 우선 시간이 부족합니다. > > 퇴근후 집에가서 영어만 해줄 수는 없거든요. > > 책도 읽어줘야 되고, > > 밥도 먹어야 되고, > > 미술놀이도 해야되고........등등등... > > 근데 그 방대한 책을 내가 지금 충분히 아이에게 활용해 줄 수 있을까? > > 자신이 서질 않더군요. > > > > 그래서 여기 쑥쑥맘들께 물어볼랍니다. > > 저처럼 시간이 부족한 맘도 충분히 활용 할 수 있는 교재인지? > > 시간에 쫓겨 그냥 짱박혀 놓는 무용지물이 되진 않을지? > > 엄마가 조금만 노력하고 부지런하면 충분히 잘 활용 할 수 있는 교재인지? > > 저에게 확신을 주세요~~~~~~~~~~~ > > 사실은 지금 무지 구입해 주고 싶은 교재입니다^^ > > 제가 지금 제일 좋아하는 교재라 처음으로 답글을 올리네요. 산지 2달되었는데 하루에 테잎한 번씩(시간이 없어서 못 들을 때도 있고 몇 번 듣는 날도 있고...) 들려주니 며칠이면 다 외우고 흥얼거리며 다니네요. 지금 한 24권정도 했는데 응용을 해서 대화도 한답니다. 런투리드때문에 한 달 동안 여기저기서 정보얻은 보람이 있더군요. 정 시간이 없으시면 낱권으로 사셔서 하셔도 되구요. 테잎이 별로란 말이 있는데 제 사견으로는 테잎없는 런투리드는 알맹이가 빠진 껍데기라고 얘기하고 싶네요. 물론 아이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40개월 딸은 끼고 살아서 비싸다고 별로 안 좋아한 애기 아빠도 저에게 칭찬을 하지요.(책이 작고 글이 짧아서 그런가...) 하지만 런투리드전에 기초영어가 어는 정도 되어있지 않으면 활용하기 힘드실겁니다. 처음 영어 시작교제는 아니라는 거죠. 잘 보시고 구입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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