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번의 글을통해 5살인 제 딸이 얼마나 놀이로 학습을 즐기는줄 조금 아셨을꺼예요. 그래서 머리나쁜 저는 항상 아이가 즐기며 영어를 배우도록 별 짓(좀 가격하나요?)을 다한답니다. 항상 제가 강조하는 것 있잖아요. 돈 적게 들이며 고농도의 학습효과 그리고 이왕이면 저도 재미있게 가르쳐 줄 수 잇는 걸 연구 또 연구중이랍니다. 그래서 홈페이지를 만들려고 하는데 지금 아주 초보단계에서 시작해서인지 시간이 많이 걸리는군요 ㅇ 하지만 조만간 (12월중)완성이 될 거예요. 홈페이지 집들이 할때 많이들 놀러오세요. 물론 가루비누같은 건 사양하구요, 원하는 건 클릭클릭 입니다 그래서 그 홈페이지가 완성될때까지는 이곳 쑥쑥이벤트란에 계속 제가 만들고 생각한 내용들을 올릴까합니다. 최근에 생각해낸 놀이인데요. 저희딸은 제가 앞치마 입는 걸 광장히 조하하지요. 특히 앞치마 앞 주머니에 뭐가 들었나 궁금해하며 그곳에 손을 자주 넣지요. 그래서 생각해낸 놀이입니다. 먼저 집에잇는 앞치마중 제일 밝고 아이가 좋아하는 앞치마를 선택합니다. 그리고 그곳에 조각 헝겊을 여러장같은 크기로 덧대어 주머니를 만듭니다. 물론 재봉틀이 깔끔하긴 하지만 전 손바느질를 이용하지요 왜냐면 재봉틀이 없기때문이겠쬬 근데 요즘에는 퀼트라고하는 것도 유행이ㅈ잖아요. 솜씨가 없어도 바느질땀이 보여도 왠만큼 ㄹ하면 아이눈으로는 다 멋지게 보인답니다. 엄마가 만들엇으니까요 그래서 그 주머니에 영어단어를 넣고 아이와 스무고개식을 ㅗ게임을 합니다 자세한 게임냉용은 나주에 홈페이지르 참고하세요. 저두 사실 이놀이가 재미있어요. 일단 다른 교구는 들고해야하는데 이건 몸에 입는 거기때문에 훨씬 수월하지요. 완성품은 찍어 홈페이지에 올려볼께요 정말 할일이 갑자기 많아지군요. 저는 교육학을 전공햇는데 이젠 육아교구전문으로바꿔야 할 것 같네요 농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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