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학년이 되는 울집 녀석은 요즘 아서챕터북을 읽고 있습니다...
녀석이 원하는 딱~ 그정도의 책이죠...^^ 얇고.. 쉬운 책....-.-
잠자러 갈때 가슴 한 가득 품고 잠자리에 드는 책은 바렌스테인 베어 다음으로 처음인것 같습니다.
아쉬운것은 책만 구입해서... 듣기는 여전히 베렌스테인으로 한다는거죠..^^
다운 받아 컴에 있는데... 오늘은 그걸 구워 줘야 겠어요..^^

책장에 꽂힌 양은 약 580 여권 이네요..
요즘 녀석의 품에 꼭 끼고 다니는 아서 캡터북입니다.
같이 구입한 제로니모는 조금 두껍다는 이유로 버림을 받았죠...-.-

2007년 11월부터 현재까지.... 16개월동안 한번씩이라도 읽은 책이 430여권 정도 입니다.
나머지.. 150 여권은 아직 1번도 읽지 않은 책이에요.
상단의 3칸 짜리는 안테나 역활을 하죠.. 두세권씩 꽂아놓고 필 받아 읽는 책은 전집으로 구입..^^
이번에 필 받은 책은 아서와 제로니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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