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6학년 선행에 사용한 문제집은 학기별로 개념원리(발전응용편)와 올림피아드해법 그리고 1, 2학기가 끝난 직후에 왕수학응용으로 학년별 선행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진행 절차는 교과서 순서대로 단원별로 개념원리를 완전히 소화하고 올림피아드해법을 완전히(?) 소화하여야 다음 단원으로 넘어갔습니다...특히 5학년(실제로는 4학년 과정부터) 과정부터는 모든 문제에 풀이과정 작성을 의무화 하였습니다.
1).올림피아드해법은 단원별로 한, 두 문제 외에는 거의 오답이 없었습니다. 또 이런 방법으로 학기별 선행이 끝난 후 왕수학응용도 거의 오답이 발생치 않습니다.
2).그러나 6학년 왕수학응용은 차원이 크게 다릅니다. 즉 올림피아드해법을 95% 소화하였어도 왕수학응용에선 크게 막힙니다. 그만큼 6학년 왕수학응용은 차원이 다릅니다. 결과적으로 6학년 왕수학응용을 소화하였다면 초등과정의 심화학습이 잘 된 것이라 평가하고 싶습니다...이 문제집을 잘 아는 분들은 6학년 왕수학응용을 소화하였다면 중학과정의 선행도 쉽게 진행된다고 평가하기도 하고, 아예 6학년 왕수학응용을 피하고 곧바로 중학과정으로 넘어가는 것이 효과적이라고도 평가합니다.
-.우리아이도 6학년 왕수학응용 소화에 많은 시간이 투자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중1과정 진행 중입니다...중학과정의 선행으로 기초문제집으로 개념원리, 심화용으로 에이급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1).의외로 중학과정의 진행이 느립니다...아이를 지도하는 엄마의 지도 방법 때문이라 봅니다.
2).진행속도 문제로 아이엄마와 나의 의견 차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6학년 과정 중 아이가 좀 어려워하는 부분은 “확률” 단원 뿐 입니다. 내가 지도할 때(지난 해 초 5학년 초기) 6학년 1년 과정은 2개월 정도 기간에 개념원리와 올림피아드해법으로 1, 2학기를 마친 기억입니다. 그만큼 속도가 빨랐습니다. 다만 왕수학응용에 많은 시간이 걸렸습니다.
-.왕수학올림피아드나 해법 실전(경시용)은 또 차원이 다릅니다. 경시 준비를 목표로 하지 않는다면 굳이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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