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감사의 말씀에 제가 더 감사드려요.
'영어야 놀자'에 수록된 47가지 영어놀이는
이곳 쑥쑥 회원들이 5년동안 쌓아온 결정체를 다듬은 것이라
더욱 친근하게 느껴지실 꺼에요.
모두가 아이들과 함께 활용했던 영어놀이들이라서 말이지요.
그런데, 놀이 부분말고도 이곳 필자이신 리앤지님이 풀어주신
'적기 영어교육의 노하우'부분은 무엇보다 쑥쑥을 이해하고, 엄마표 영어놀이를 시작하시려는
분들께 커다란 맥을 잡아줄 수 있어 이곳 게시판에 주로 문의되는
많은 의문점들을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의 또 다른 매력인것 같아요.(이거 왠지 홍보아닌 홍보버젼으로 흘렀네요.ㅋㅋㅋ)
말씀하신 NIE라함은
저도 그저 신문을 활용한 교육적 접근으로 알고 있는데.
이 부분은 다양하게 접근하는 교육 사례들이 많이 연구되고 있는것 같더군요.
국내에서 발간되는 교육 서적 코너나
맨 위에 보이시는 '맘스쿨'의 사이버 강좌에도
[NIE]사고력을 키우는 신문활용법]이라는 유료 강좌도 있으니
한번 참고해 보세요.
기본적인 NIE접근법을 익혀두시고,
두루 활용해 보세요.
엄마의 다양한 정보력이 쌓이다 보면, 순간 순간 응용기술을 발휘하실 수
있을테니까요.
에고, 명쾌한 답변드리지 못해서 죄송해요.
그럼, 춥다고 움츠리지 마시고, 아이와 즐거운 하루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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