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앤 머지를 재미있게 듣고 보고 있는데 살짝 당겨주려 합니다.
집에는 티아라 시리즈를 진작에 샀는데 분속 130인걸 보고 제가 빠르지 싶어 아직 넣어 놓고 있구요.
헨리앤 머지를 집듣하고 있는데 딱 아이의 정속같습니다.
같이산 an i can 2 단계는 사실 아멜리아를 보고 샀는데 숨은 뜻을 애가 이해 하긴 어려울거 같아 다른것들들 보여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수준보다 조금 빠른것들을 찾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름..로켓이나 네이트 ~~시리즈중 하나를 보여주고
주니비와 어스본 영리딩을 보려줄까 생각중입니다....
조금씩 다 해주어야 겠지만 순서를 잘 못잡겠습니다..
네이트는 품절이라..어스본으로 살짝 기울고 있습니다...
혹 8세 여아가 좋아할 만한거 없을까요?
한글 프래니를 넘 재밌게 봐서 6세떄 사서묶혀논 영판 프래니도 있는데 이건 너 무리겠죠..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