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에 해외여행을 갔는데 아이가 키즈클럽에서 영어한마디 못하고 답답해하더라구여..
그리고는 영어 학원에 보내달라고 하기에 아직 초등학교 1학년인데 멀리 보내기도 그렇고
튼튼영어를 시작했습니다.. 물론 그전에는 제가 틀어주는 영어테잎을 듣거나 디비디를 자막없이
보는게 전부였죠...튼튼 영어를 11월부터 시작했으니 현재 5개월이 조금 못되었네여..
선생님이 나이도 지긋하시고 아이도 선생님을 좋아해서 나름 만족해하며 수업을 받던중인데
교재비가 너무 많이 들어가는거예여.. 선생님 말씀으로는 아이가 잘해서 빨리빨리 나가는게 좋다고
하시는데 선생님이 너무 장사속으로 교재만 사라고 하는건 아닌지 의심도 들고...주변 사람들 말로는
교재를 팔아야 수입이 올라가는거라고 너무 장사속으로 그러면 그만두라는데 여기서 그만두면 지금까지
들인 시간과 비용이 모두 허사가 될거같아 망설이고 있습니다..지난 2월에도 또 새교재 얘기를 하시길래
며칠 고민하다가 현재 있는 교재로 3월까지는 그냥 했으면 좋겠다고 말씀드렸는데 그로부터 2주후인
오늘 또 새교재를 구입하라고 말씀하시네여..
제가 처음부터 들어간 돈이 평균적으로 한달에 20만원이 넘어요.. 제가 보기에 숙제가
너무 무리이다 싶게 많은데도 군말없이 잘 듣고 잘따라하고 재미있어 하는데 선생님 말대로
저희아이가 잘 따라한다면 전문적인 학원을 보내는게 낫지 않을까 쉽기도 하고..
저같은 경험 하신분들 있으신가여? 도움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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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NIE 수업 사례 (1교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