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게을러서 "엄마 이 말은 영어로 어떻게 말해"하면 "공부해서 알려줄게" 해 놓고선....런투리드를 구입해서 읽기를 본격적으로 시킬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읽기를 시작한다고 해서 우리 애가 듣기나 발음이 다 되어있는 것은 아닙니다.단지 영어를 좋아하고 말하기(짧은 말 정도)도 좋아하고 해서...특히 요즘은 무척이나 읽으려고 노력을 하는 듯 해요. 파닉스는 어린이집에서 노래 부르듯 조금 배운것 같구요, 집에서는 기탄으로 제가 조금 해줬거든요. 아는 엄마 얘기로 윤선생을 하면 읽을 수 있게 된다고 하던데 어떻게 읽는다는 것인지 궁금해서요. 처음 보는 단어를 알파벳만 보고도 읽을 수 있게 되는 수준까지 가는 건가요? 만약 그렇다면 한번 시켜볼까 하는 생각도 하거든요. 아시는 분이 계시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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