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영어유치원이 그런가요?오늘 한 군데를 다녀왔는데, (**칼리지) 좁은 공간에 테이블만 있고...아이들은 책상에서...공부를 하고 있고... 제가 생각하던 곳이랑 넘 달라서요..저는 일반유치원의 공간에서...영어를 하는 영여유치원을 생각하고 있었거든요...학원같은 느낌이 아닌...놀이(?)위주? 제가 생각하던 곳이랑 넘 달라서...실망스럽고, 갈등이 되네요~
원래 영어유치원이 그런가요?오늘 한 군데를 다녀왔는데, (**칼리지) 좁은 공간에 테이블만 있고...아이들은 책상에서...공부를 하고 있고... 제가 생각하던 곳이랑 넘 달라서요..저는 일반유치원의 공간에서...영어를 하는 영여유치원을 생각하고 있었거든요...학원같은 느낌이 아닌...놀이(?)위주? 제가 생각하던 곳이랑 넘 달라서...실망스럽고, 갈등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