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많이 초보입니다. 그리고 직장맘이라는 시간적 제한이 큰 고민인 맘입니다.
올 1월부터 조금씩 시작을 해보았습니다. 대략 2개월 정도 진행기이며 아이가 잘 따라와주고 있습니다.
충고든 의견이든 많은 고견 부탁드립니다.
읽기: ort 교재 1+ 하루 4권정도 -제가 먼저 대략 내용 읽어주고 모를 것 같은 단어는 책속에서 짚어가면
영어로 대략 설명합니다.
쉬운 단계의 단어는 한번씩 인지하며 넘어갑니다. 구지 외우지는 않구요.
책을 다 읽고 내용 이해를 위해 간단한 영어문장으로 물어보면 문장을 나름 만들어 설명하려고 합니다.
물론 문법, 어순이 엉망이지만 내용을 정확히 이해합니다.
쉬운 책은 바로 이해하며 더듬 읽기도 하고 이해가 안되는 책은 하루 정도 더 제가 읽고 읽혀보면
아이가 읽습니다. 그럼 다음 책으로~
집듣: ort 5단계- 처음 할 때는 속도를 잡는데 조금 버거워하더니 잘 잡아내며 듣습니다.그렇게 3-4일정도
하루 3권정도 30분가량
흘듣: 집듣한 교재 아침에 밥 먹으며 듣기
놀면서 듣기- 대략 1-2시간 듣습니다.
DVD보기-아이가 4학년이라 유치용 영화는 싫어하고 주로 디즈니나 삐삐롱스타킹, 아더어드벤쳐를
봅니다. 여기서 고민이 함께 보면 말이 엄청 빠른데 이런 영화도 듣기에 효과가 있는지, 계속 보여주
는 것이 도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궁금증 1. 디즈니처럼 빠른 속도의 영화도 계속 보는것이 도움이 될까요?
2. 쑥쑥에서 보면 많은 분들이 기초단계도 다양한 책으로 하시던데, 전 아직 경제부담으로 ort로 하나 만으로 진행합니다. 다양한 책을 접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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