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아이부터 쑥쑥을 드나들며 엄청나게 많은 정보를 얻어온 회원입니다.그렇게 큰 아이가 지금 얼마나 영어를 좋아하는지, 큰 돈 들이고도 영어하면 고개 돌리는 아이를 둔 친구나 친척들 볼때마다항상 뿌듯하지요.그런데 둘째가 생기고 첫애 하던대로 하려니 생각지 않은 복병이 생겼습니다.요즘 저희 집에 들어오게 된 시누인데요.30은 넘었지만 아직 결혼은 안했어요.그런데 유아영어를 하는 것을 보고 어찌나 잔소리를 많이 하는지, 솔직히 좀 성질이 날때도 있네요.솔직히 유아영어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면서책 하나 사는걸 보면서도 뒤에서 뭐라고 툴툴대는 소리가 들리면 쏘아주고 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니거든요.어릴때부터 영어하면 아주 치를 떨던 성격이어서 그렇다고요즘 저를 응원해주고 있는 남편이 참으라고 하지만그래도 조목조목 논리적으로 반박해주고 싶어요.여기 쑥쑥의 많은 아이들을 봐도 충분히 이야기할 수 있지먼,그래도 제게 힘이 되는 말 한마디씩만 더 부탁드릴게요.어릴때부터 영어한다고 한국말 못하는게 절대로 아니라는 ..그런 얘기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