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쑥이 참 신나고
오랜만에 오시는 분들도 계셔서 고무되고...
그래서 저기 아래 [엄마표 말하기]에 대해 물어보신 분께 주저리주저리 써놓고는
저 나름의 원칙 - 쑥에 드나들면서 나자신와 아이를 너무 노출시키는 것은 자제하자 -까지 깨며 신나게 쓴 것 같아서, 곧 삭제할 지도 모르겠다라는 말까지 써놓았는데(끌끌)....
다 쓰고 등록완료를 하고 나니 다시 로그인을 하라는군요.
글은 날아갔군요.
다시 쓸 시간도, 열정도 없고, 한편으론 잘되었다 생각도 들지만,
처음으로 글쓰셨단 원글맘님껜 저혼자 미안한 생각도 들고
나름 혼을 부어 쓴 후라 좀 허탈해지네요.
저같은 헛수고를 차후에 방지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지요? ㅜㅜ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