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리 아이는 초2학년 남아이구요 일유를 나왔고 아래로 6살 동생이 있습니다....
아이가 아직 학원은 가기 싫다 하고 ---
전적으로 엄마표를 진행해 보고픈 마음은 있지만 직장맘이다보니 부담이 되어 엄마표와 윤선생을 병행하게 되었는데요
윤선생을 시작한지는 1달정도 되었고 ,아이 수준은 윤선생에서 레벨 테스트 결과 공교육상 5학년이 나온다 하여 현재 초등 5학년 진행중인데 무리없이 혼자 잘 따라하고 있네요..리딩수준은 헬로리더 3단계정도는 무리없이 읽고 그림등을 통해 대충 내용을 파악하는 정도입니다. 책을 좋아하는 편이라 우리책 독서수준은 꽤 높은 편입니다
제가 퇴근을 5시쯤 하고 우리 아이는 주 3회만 검도와 피아노를 마치고 집에 오는 시간이 5시쯤인데
바로 씻고 좀 쉬었다가 5시 반부터 40분간 윤선생 학습지를 하고,
7시까지는 책을 좀 보고 ,
8시까지는 저녁을 먹고 tv를 보며 논 다음
8시 부터는 저랑 9시까지 집중듣기와 리딩을 합니다. 운동을 가지 않는 날은 주 1~2회 정도 제가 올때까지 DVD도보고요.
이상이 제가 지금까지 매일 진행해오는 상황인데요 왠지 목적없이 흘러가고 있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
제가 잘하고 있는건지 확신이 안섭니다..사실 좀 힘들기도 하구요..큰애한테만 신경을 쓰다보니 둘째는 완전 방치되는것 같아 맘이좀 그래요..
이상..진행에 대한 점검이나 조언좀 부탁드리구요..
현재까지 아서 아드벤처로 집듣을 진행했는데 다음에는 어떤 교재로 넘어가는게 좋을지 조언도 좀 부탁드려요..지금 생각으로는 바렌스타인 베어나 어스본 영리딩1단계를 생각하고 있는데 좀더 적당한 교재가 있으면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전에 영어서점에 갔는데 우리 아이가 잭파일에 관심을 보이던데 그건 지금 집듣하기에는 좀 무리겠지요??
긴글 읽어 주셔서 너무 감사하구요..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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