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종류의 교과서라 하면 어떤 것을 말씀하시는 건지요? MFL은 아마도 휴턴 미플린을 말씀하시는 것인지요? 저희는 영어 과목 교과서로는 스콜라스틱사의 리터러시 플레이스, 휴턴 미플린 (리딩, writing, grammer을 위한 English) 맥그로힐 다아 활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부지런히 열심히 한 것은 아닙니다. 반년 쉬고, 한달 하고,,ㅠㅠ) 휴턴 미플린 리딩은 프렉티스 북이랑, 부담없는 퍼필북이 얌전해서 잘 활용했답니다. 개인적으로 큰 아이 훈이(현7세, 초1)쓰기와 읽기를 학습으로 전환하는데 성공한? 의미있는 교재이기도 합니다.리터러시 플레이스는 오쎈틱한 작품들을 위주로 정말 짜임새 있게, 단계별,,모두 매우 과학적으로 연결된 훌륭한 교재란 생각이 들구요, 맥그로힐은 저희의 경우는 생각처럼 잘 활용은 못했답니다. 하지만 박효선, 서현주(히플러님), 이수정님 등 쑥쑥맘님들께서 심혈을 기울여 만들어주신 홈 스쿨링 가이드는 정말 "친절한!" 가이드 북으로 홈스쿨링을 하시는 분들에겐 많은 격려와 힘이 되는 책이라 생각됩니다. (저두 든든했구요!^^;;) 맥그로힐과 리터러시플레이스의 주교재(보통 문학적인 스토리북들)는 많이 겹치기도 합니다. 늘 느끼는 것이지만 유명한 교재들은 참 똘똘한 연구진들이 열심히 만들어 낸 결실들이라거의 다가 우열을 가리기 어려울 만큼 훌륭합니다. 개중에 내 아이에게 시기적으로나 여러 요인 때문에,맞는 교재도 따로 있을 수 있지만,,, 어떤 교재를 들이 대든지^^;; 수용의 폭이 넓은 아이로 교육하는 것이 바로 "엄마표의 최대 장점"이라고 여겨집니다! 제가 다른 책들을 짚어 얘기한 것이 아닐까 염려스럽습니다.--"어떻튼, 아이들과 행복한 과정을 겪으시면서,달콤한 결실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외쳐드릴께요!
: 쌍둥맘님의 글입니다.
> 엄마를 위한 가이드북에 MFL등 미국 교과서가이드북이 있던데요
> 3가지를 비교 좀 해주세요
> 책을 직접 보지 못하는 터라 가이드만보고 실제 책을 살수가
> 없네요
> 3종류의 책을 직접볼수 있는 분께서 정확한 분석 해주시면
>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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