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영어야 놀자에 푹 빠져사는 찬이엄마입니다. 아는 엄마집에 갔다가 우연히 알게돤 쑥쑥닷컴.처음엔 좀 극성엄마들이 하는 영어싸이트려니했지요.그러나 그건 저의 오해였어요.제 글에 답달아 주는 착한 엄마들 덕분에 매일 매일 쑥쑥이 좋아지고 있고 날마다 퍼다 날르는 정보가 가득해서 보석을 캐서 저장하고 배부른 사람모양 부자가 된것 같아요.애가 유치원가고나면 그후에 저는 커피를 한잔 타서 영어야 놀자를 읽어요. 저처럼 처음 시작하는 엄마들을 위해 태어난 책인지 속속 흔들리는 제 마음을 잡아주는명언이 많이 있네요. 여유는 유아영어 명심1호이다.라든지, 비교 이거 해보면 속타지요? 라든지 제일 가슴에 와 닿은 말은 본인의 의지에 시멘트를 부어라 에요. momJY님 책 내용이 좋아서 저같은 엄마들과 나누고싶은데 양해 해주시길 바래요.아이를 영어감각이 살아있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가?그렇다면 아이를 교육하는데 쓰는 돈만이 교육비의 전부가 아니라 교육의 주체인 엄마의 마음가짐을 다잡는 정보수집에 지불한 돈과 시간도 교육비라고 생각하고 끊임없이 기름칠을 하고 노력해야 한다......한번 놓친 밥 끼니는 평생을 살아도 다시 돌아오지않는다. 그런 마음가짐으로 평생 돌아오지 않는 아이의 하루를 놓치지말고 채워나가는 공부하는 엄마가 되자. 채워나가는 공부하는 엄마가 되자...참 감동받았어요. mom JY님과 리앤지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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