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아들 아서가 못생겼다하여 접고있었던 책입니다.
그런데 엄마인 저는 쑥몰에서 cd 들어보면 재미있어보이더라구요.
집에있는 책들이 재미와 흥미면의 책들이다 보니... (ort,리틀크리터)
물론 그런면에서 상대적이라 그런지 핼로리더 책들이 시간이 지만면 지날수록 엄마인 저는 그 책이 더 와닿는
느낌입니다.
암튼 와우***에서 30%할인하길래 함 질렀습니다.
아이 반응은 너무 좋아합니다.
배달온 날 밤 부터 하루빼고 계속 집중듣기하고 잤더랬어요.
어제도 책 14권 1번씩만 cd듣는데..꼬박 1시간 반이 걸리더군요.
tree houes를 보고는" 나도 tree houes있었음 좋겠다"하구요.(물론 tree houes많이 다른책에서도 나오지만요..
birthday surprise에서는 moo cow가 누구인지 책장을 넘기면 넘길수록 아들이 "아떠얼 아니야"하구요
tells a story를 보고는 "아떠얼 참 착하다 그치?엄마"
아서가 참 따뜻하고 가정의 사랑과 여 동생과의 우애 그리고 친구들과의 우정이 모두 깃든 책인것같아
지금 시기에 읽히면 정말 좋은 책이라 여겨짐니다.(정서적 면에서...)
ort 5단계 무리없이 읽는 아이입니다.
아서 스타터 저에게 물어보는거 없이 내용 파악하는것 같더라구요.(오히려 제가 물어봐요ㅠㅠ)^^
진행시기가 비슷한 님들께 추천해요.
이젠 아서가 좋데요.
*많은 책을 접해보질 않아서..괜히 좋은책 한번 만나보고는 호들갑떠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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