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수원영통에 사는데요.
우리 동네에 팔스랩이 있어서 우리 딸 보낼려고 했는데, 올 초부터 유치원 과정을 받질 않더라구요.
마침 남편이 1년간 장기파견 갈 거라해서, 친정이 울산 신정동 이거든요.
옥동에 팔스랩이 있어서 친정가서 보낼려고 알아보러 갔었어요.
첫째 팔스랩은 인지도가 있는만큼 교육과정은 체계적이더라구요.저는 분당이나 수지에 사는 엄마들이랑 많이 의견교환하거든요.
둘째 울산 팔스랩은 일반상가건물이 아니고 스포츠센터내에 있어서 더 맘에 들었었어요.딸 키우는 엄마들은 알거예요. 일반상가건물에 있으면서 화장실 문제라든가 많은 사람들과 엘리베이터를 같이 이용해야하는 문제등이요...
셌째 원장선생님의 원을 운영하는 방침이 다르더라구요. 영어유치원을 운영한 경험이 풍부해서 그런지 상담하는 동안에 느낀건데요, 원을 운영하는데 있어서 아끼질 않더라구요.지방이면 대체로 원어민 선생에 대해서 걱정이 되잖아요. 원어민선생도 까다롭게 선발하는듯 했어요.
넷째 원래 영어유치원이면 보통 초등반도 오후에 받기때문에 시설이 별로이고 청소상태도 그런데 여기 팔스랩은 깨끗하더라구요.
제가 딸을 키우다 보니 굉장히 까다롭게 살피는데, 울산사는 친구들에게 물어보니 평판도 좋더라구요.
만약 님이 남구이면 옥동에있는 팔스랩을 적극 추천합니다. 울산에서 이만한 영어유치원 못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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