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앤지님은 정말 못하는게 없는것 같아서 부러움이 넘치다 못해 이제는 화날라고 합니다. 그동안 글로만 상상해온 이미지와는 좀 다르긴 하지만 참 인상도 좋으시고... 어쩜 율동도 터닝이 넘 자연스러운데요... 영어도 몬하고 율동도 몬하는 내는 문딩이가스나 아입니꺼...고마 접시물에 먹어박아가 콱....ㅋㅋㅋ (이상은 배두나 흉내내본겁니다.) 최근에 새로운 사업구상중이라 며칠동안 영어를 나몰라라 했더니 참 입이 안떨어지고 발음도 안되고.... 꾸준이 한다는게 넘 어렵군요. 언제나 울딸한테 버터발음으로 줄줄이 영어로 말해줄날이 온런지... 리앤지님의 글입니다. > > 윽...드디어 올것이 오고 말았네요~ > 설마설마 하면서 > 동영상 올리시지 않으시길래..안심안심^^ 하고 있었는데.. > (혹시나 올리실까봐..말도 못꺼내고..) > > 엉엉...ㅠ.ㅠ > 그동안 사람들에게 풍선처럼 부풀려 놓은 박람회 율동은 > 이제 다 완벽하게...이미지 구겼습니다.. > > 제가봐도..너무한 오버가....윽~ 정말~ > > 그옆에..히플러님까지..끌어들인..죄책감이 > Looby loo 에서 부터..절정을 이루는 군요.. > > 밀린 숙제하러 왔다가..(문법올리기..) > 너무 얼굴뜨거워...이따가 밤이슬 맞으며..다시와야..겠네요.. > > 윽..정말..이대로 나의 쑥쑥인생은 끝이 난단 말인가~ > > p.s 얼마전..히플러님께서..히플러님 예전 강의를 재방송했었잖아요.. > 시청 말아달라고 그렇게 애원하실때...안보는건데...거기에..리포터까지..자청했으니 그 벌이려니..합니다.. > 꾸우벅^^..그때 실례 많았습니다..(하긴..그때 강의 정말 괜찮았는데...흑흑..)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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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탈님답변에대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