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일 관심을 많이 가지는 것이 유아영어 입니다.
왜냐? 언어이니까....언어는 일찍 시작해 주는것이 좋다고 생각하니까....지금 하진이 한테는 한국어든 영어든...둘다 외국어 이니까...
영어는....엄마가 책 읽어주고....영어로 놀이를 해주고....영어로 대화하고....딱히 공부다가 아니라...생활이구나 하고 느끼는것이 중요하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그냥 내가 공부해서 영어로 놀아주면 되는거 아닌가 생각하는데.....
주변에서 엄마가 해주는게 소용없다 하네요
오히려 발음도 안좋으면서 애한테 혼돈만 준다고....
정말 그런걸까......사실...발음이 안좋긴 한데.....문법도 잘 모르는데.....
엄마가 해주는것과 선생님이 해주는것과는 차이가 있고 받아들이는 아이의 입장에서도 틀리다는데.....
정말 나의 생각이 틀린걸까......꼭 외부에서 가르쳐야 하는건 아닌거 같은데....
직장맘이라 엄마랑 있는시간이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딱히 외부의 교육을 받을 시간도 없고해서 제가 집에서 간단한것들만 영어로 잠시잠시 해주는데...이제 22개월인 울 딸한테....부족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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