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6살 딸과 10개월된 딸의 엄마에요저희 큰딸은 6살 올라오면서 영어를 접해줬는데...(많이 늦었죠~)처음엔 엄마의 열정으로 매일매일 꾸준히 듣기에 노출시키고 했는데...제가 게을러서 그런지... 꾸준히 지속적인 공부가 잘 안되네요...요즘은 하루에 한번도 테잎을 안들을 때도 있구요... 참고로 튼튼영어 2단계 수업중이거든요... 그리구 예랑이는 넘 좋아해요~다른 영어동화책은 아예 없구요... 영어는 엄마가 열정이 식으면 안되잖아요...요즘 듣기가 잘 안돼서 어린이용 카세트도 하나 주문해놨어요...예쁜 케릭터가 있어서 우리 예랑이가 재밌게 가지고 놀면서 듣지 않을까 해서요~예랑이가 영어를 싫어하진 않는데... 워낙에 성격이 밝고 명랑하다보니 밖에서 자전거타고친구들이랑 뛰어노는걸 더 좋아해요... 전 헬로우베이비 하이맘도 며칠 공부하다가 흐지부지되고 있는데요...어떻하면 좀 지속적으로 예랑이랑 영어로 놀수 있을까요?여긴 지방이라 모임도 힘들구요...엄마 맘은 정말 간절한데... 어떻하면 다른 엄마들처럼 잘 해줄수 있을까요?정말 부러워요...그리고 우리 예랑이가 볼만한 영어동화책은 어떤게 좋을까요?아직 읽을줄은 모르고 듣고 말하기만 시키고 있어요... 많은 조언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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