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은 딸둘입니다..
2학년 4학년 이구요..
둘이 합쳐 매월 들어가는 학원비는 17만원입니다. ( 책값은 제외 )
유일하게 다니는 학원은 피아노학원이구요,
작은아이는 주일에 한번 종이접기를 다닙니다.
우리 부부는 맞벌이랍니다.
맞벌이라고 해봐야 월수입은 ....... ^^
참고로 여긴 지방입니다.
피아노학원(주3-4회), 교과서 복습하기 (20분), 영어집듣 (50분-1시간),
영어책읽기(30분), 한글책읽기는 수시로 짬짬히, 디비디시청(40분-1시간)....
자전거, 인라인타기는 하루 1시간-1시간 30분정도 한답니다.
두아이 모두 책읽기 좋아하고 즐겨합니다..
(아침 6시 40분에 일어나서 책보며 흘려듣기 합니다 )
우리 아이들 일과(보잘것 없지만)를 소개하는 이유는,
큰아이 때문이에요..
레벨테스트라는 것도 해 본 적 없고,
쓰기를 시켜 본 적도 없고,
단어를 암기시켜 본 적도 없어요...
집듣하는 책 내용은 두루뭉술하게 조잘조잘 이야기는 합니다만,
그걸로는 왠지 부족하다는 느낌이 팍~~ 들어서요,
이제부터라도 단어 다지기용 확인사살이 필요한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매일 10-20분씩이라도 해보면 좋을
학습서(?)나 기타 방법이 있다면 추천해 주세요..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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