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맘이지만 자꾸만 재미있는 영어교육방법을 생각하고 또 하다보니 절로 발전하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얼마전 dk사전을 사놓고 그림보면서 단어만 얘기해줬었는데 갑자기 어제 생각 이 떠올라 게임을 하자 했습니다. 저는 단어밑에 있는 설명을 읽고 아이들은 설명을 듣고 단어를 찾고 말하는 거였습니다. 한페이지라고 지정을 해놓고요. 5,7살 둘이서 경쟁이 붙어 서로 먼저 찾는다고 난리였습니다. 코끼리가 단어라면 설명에 애니멀이라는 단어를 듣고는 앨리펀트를 찍는 겁니다. 한페이지당 동물이 한마리이상 없거든요.ㅎㅎ 다시 엘리펀트라고 말해주고 다음단어로 넘어갑니다.스스로 찾아낸 활용방법에 아이들이 재미있게 따라주어 또한번 자아도취빠집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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