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mJY님 추카 추카..책도 내셨고 인터뷰도 여러번 하셨겠지만 진작에 이런 날이 올 줄 눈치 챘었답니당..예전에 어떤 행사였는지 가물 가물 한데..꼬마 영어책 만들기였던가?거기서 야무지게 잘 따라서 하던 님의 딸래미가 많은 맘들의 눈길을 끌었답니당..그걸 아셨나모르겠네요..ㅎㅎ글구, 제가 님 딸래미 점 찍었는뎅..그것두 알려나..ㅎㅎ 언제적 사진인지... 아주 나이 어리게 나왔네요.ㅎㅎ왜 글보다 먼저 사진이 눈에 띄는건지..ㅎㅎ엄마표 영어..저야 직딩이라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못하지만 반푼치(?) 엄마표 영어지만 할수 있는대로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이거이..다 쑥쑥 중독의 결과라고나 할까...ㅎㅎ어쨌든 덕분에 저두 영어공부 하게되고 좋은것 같네요.다시한번 인터뷰 축하드리면셔..
: Jiny님의 글입니다.
* 중앙일보 2005. 11. 30. (수) "열려라 공부" 섹션에 실렸습니다.
아이의 영어교육이라는 중대 당면 과제를
가장 지혜롭고 현명하게 풀어가시는
님의 둥글둥글, 유쾌한 철학이 자랑스럽고, 사랑스럽습니다.
대표공동 저작하신 "영어야, 놀자"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로 등극하기를 소망합니다.^^;;
(비단, 아부의 멘트는 아님.-,.-" 평소 존경하는 진심만 담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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