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캘리포니아에서 1년 살다가 한달 전 귀국했습니다. 사는 지역은 분당이구요. 저희 아이들은 초등 2학년과 초등 4학년인데 둘 다 남자아이입니다.
아이들이 익힌 영어를 잊지 않게 해 주고 싶습니다. 그래서 지난 주 폴리 리터니 반 테스트를 봤는데 저희 둘째가 안 가고 싶어 합니다. 제 생각에도 학원 갈 나이는 아니다 싶구요. 사실 저희 큰 아이는 이번 주부터 폴리 리터니 4학년 반 수업에 들어갔습니다. 이제 2번 갔는데 아무래도 마음에 걸리는 것들이 있어서요.
비슷한 수준의 아이들을 3명 정도 묶어서 원어민 선생님과 독서 토론, 게임, 다양한 의견 나누기, 간단한 저널 쓰고 발표하고 생각 나누기 이런 걸 해보면 참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관심있으신 분들 연락 바라고요, 혹 이미 이런 형태의 그룹이 있다면 저에게 정보 좀 나눠 주세요. 감사합니다.
제 이메일 주소는 [email protected]입니다. 좋은 답변들 기대하고 있을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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