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을 밤새 훝어보며...느낀것은 집듣이 영어실력에 좋은 효과가 나타날것이라는 결론을 내린 맘입니다. ^^;;
sky tv 신청해서 자막가리며 하루에 30분정도(아이가 자막가리니까 잘 안봐요 ) 디즈니채널 보구요..
exploring reading이나 파닉스 조금씩 집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토록 제가 바라던 집듣을 오전에 10분정도 시작했습니다.
오후에는 동생과 노느라고 바빠서..공부할 시간이 없더라구요..
학교가기전에 하는데..
현재 어스본영리딩 하는데..모르는 단어도 많고..
그냥 한챕터정도 제가 연필로 cd소리나오는데로 가르쳐주며 같이 듣는데요..
3일째 하고 있는데 거부반응은 다행히 없고..
제가 궁금한 것은..반복을 어느정도 해야되는지..
솔직히 어스본영리딩이 아이수준보다 좀 어려운거같은데 한단계 낮추는것이 좋은지..
그렇다면 어떤 교재가 좋을지..an i can read 시리즈중 owl at home 좋아했구요..
little bear도 싫어하지는 않았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어스본영리딩이 맘에 들어서 전집지르고 싶은데..
괜히 전집샀다가 후회할까 걱정도 살짝 되는 맘입니다.
좋은 의견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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