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아이 엄마입니다. 아이영어수준은 지금까지 학습지로 쭉 해와서 왕초보는 아니구요, 문자 인지는 빠른편이여서 배운단어는 다 쓸줄은 알아요. 약 300단어정도... 기본 단어 아는 정도이구요. 본격적인 엄마표영어를 해보려고 잉타 메인팩을 사서 오늘 3일째 수업을 했네요. 나름 계획을 열심히 짜서 영어로 수업(?)을 했어요. 오늘은 저희 아이가 제일좋아하는 클레이를 가지고 했는데,,,생각보다 반응이 영 신통치 않네요. 3일해보고 헛소리한다 하실지도 모르지만 정말 의욕만 앞서서 고민이 되네요. 엄마표하시는 분들 힘좀 주세요. 다들 처음엔 힘드셨나요? 하다보면 말문이 뻥~ 트이나요? 아니면 학습지로 다시돌아가야하나요? 에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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