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초1이 이렇게 바빠도 되는건가요?

  • 어쩌면
  • |
  • 2009-03-20
11

아~ 정말 이건 아닌데 싶습니다.

유치원 폴리 다닐땐 숙제도 거의 없고 정말 널널하게 생활하다가 이젠 학교다니면서 매일 영어학원 다니고 매일 태권도 가니 정말 너무 바쁘네요.

 

그것만 갔다오면 되는데 학교숙제에 영어학원 숙제에 게다가 다른 사교육 숙제를 하면 하루가 너무 빠듯합니다.

그래도 숙제는 꼭 해야하는 걸로 생각하는 범생이 아들이 아무말 없이 묵묵히 해내는거 보면 마음이 아프고 정말 벌써 이래야 하나 내가 미쳤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영어학원도 안다닐까 하다가 주위 엄마들이 영어를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어느정도 해놔야 한다기에 다시 다닐 생각을 했는데 아이가 안쓰럽네요.

정말 1학년때는 마음껏 놀리려 했는데 그러기는 커녕 주말에도 숙제에 치여 빈둥거리지도 못하겠구요.

정말 어쩝니까?

오늘도 매그넷 갔다가 학원 하나 갔다오는 바람에 이 시간에 태권도 가 있습니다. 지금 밤 열시인데...

열시반에 태권도 갔다오면 씻고 그 후는 좀 빈둥대고 놀다가 열두시쯤 자겠지요. 평소에는 열시에 재우는데 금요일만 특히 열두시에 자도록 허락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뭔가 좀 자유롭게 느끼게 해주려고 일곱살때부터 그러고 있어요.

아~ 정말 숙제 리스트 뽑아보니 내일 이래서 놀 시간이 있을까 싶네요.

아이도 불쌍하고 지켜보는 저도 답답하고.... 어쩌면 좋을까요? 선배맘들~ 어떻게 하시고 계시나요?

 

추천 공유
  • 댓글 11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조심이
  • |
  • 2009-03-22 23:42
답댓글

밤 10시라...

어른도 잘시간에 그시간에 아이가 운동을 하러 학언알 가는건 아이에게 정말 미안한 일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아이에게 빈둥거리며 놀수 있는 시간이 조금은 더 필요한것같아 댓글을 달아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글맘
  • |
  • 2009-03-22 15:33
답댓글

여러 답글들 감사합니다. 보통때는 홈스쿨로 오르다나 가베, 학습지 한가지, 중국어를 하기때문에 태권도를 일찍 다녀오는데 금요일만 학원 하나를 가다보니 시간이 밀려서 태권도를 아홉시 반에 가게 되었어요. 애가 힘들어 하면 금요일은 하루 빠져도 되는데 땀을 쭉빼고 오면 너무나 개운해 해서 샤워시키고 재우면 푹잘것 같아서 보냈거든요. 그런데 어쨌거나 영어학원을 매일가고 거기에 따른 숙제도 있고 다른 홈스쿨 숙제도 있다보니 제가 생각해오던 초등일학년 생활이랑 거리가 먼것 같아서 너무 안타까워 하고있답니다.

여섯살부터 중국어를 해오고 있는데 그거라도 그만 두어야겠다 싶어서 어제 몇번 그만두자 했지만 아이가 너무나 완강하게 거절하고 있습니다. 지금 그만두면 2년동안 열심히 해오던거 분명 잊어버릴거라고.. 자기의 노력이 물거품이 될것이고 중국어가 재미있어서 놓기가 싫대요. 그러니 강제로 끊을 수도 없고 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아이가 좀 더 놀 수 있도록 노는 시간 먼저 확보가 저의 요즘 관심사입니다. 일단 좀 놀고 나머지는 어찌어찌 생활을 이어가다 보니 아직 자리가 잡히지 않아 저도 좀 피곤하고 스트레스 받네요. 사실 영어학원 끊을 자신도 없고 그렇다고 노는 시간 포기도 안되고 좀 더 지켜보다 하나씩 정리해야 겠어요. 답글주신 분들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정이
  • |
  • 2009-03-22 05:07
답댓글

맞아요..정말 아닌거 같아요.

울애들은 자고 있을 시간인데 이시간에 운동이라뇨..그것도 신나게 친구들과 공원이나 놀이터에서 노는것도 아니고 학원을..ㅠ.ㅠ

과감하게 선택을 하셔야 할거 같아요. 아일 위해서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11
  • 이전글 dvd보여줄때...한개만...?
  • 다음글 [인터뷰]만나보고 싶은 초게맘 3인의 셀프인터뷰 2탄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엄마표하다 결국 포기하신 분~!
    • 민이들
    • |
    • 2009-03-21
    10
  • 이미지썸네일 58x58 듣기로만으로는 이해를 못하네요...?
    • 로드
    • |
    • 2009-03-21
    2
  • 고수님들 많으시죠? 도와주세요
    • 엄마표
    • |
    • 2009-03-21
    1
  • 초등3학년 리터니맘입니다
    • 후리지아
    • |
    • 2009-03-21
    2
  • 영영사전이 좋을까요, 영영한이 나을까요?
    • 형형맘
    • |
    • 2009-03-20
    2
  • The Time warp Trio 책에 대해 여쭙고 싶습니다.
    • 기도맘
    • |
    • 2009-03-20
    3
  • 드디어 텔레비젼을 없앴어요!!
    • 저그네
    • |
    • 2009-03-20
    7
  • dvd보여줄때...한개만...?
    • 엄마짱!!
    • |
    • 2009-03-20
    3
  • 초1이 이렇게 바빠도 되는건가요?
    • 어쩌면
    • |
    • 2009-03-20
    11
  • 이미지썸네일 58x58 [인터뷰]만나보고 싶은 초게맘 3인의 셀프인터뷰 2탄
    • 운영자
    • |
    • 2009-03-20
    0
  • 공구중인 코팅기 받아보신 분 어떤가요~~
    • 라케시스
    • |
    • 2009-03-20
    10
  • ort6읽기와 발음기호 (잘하고있는지 고수님들좀 봐주세요)
    • 둘맘
    • |
    • 2009-03-20
    3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