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앗싸!!!
근 한달간을 신랑님을 조르고 조르고...
제가 읽던 오만~~ 책들을 넌지시 건내주며...
거실을 서재로 만들어보자.. 어르고.. 달래고..
결국.. 완전 없애지는 못했지만 (안방으로 들어갔음 ^^;;)
적어도 거실에서 습관적으로 테레비를 켜놓고 살진 않게 되었답니다
책장도 3칸 더 구매해서 거실에 정리하고 보니..
오호라~~~ 빈칸이 보이네요!!!
(어서 책 지르러 가야겠습니다!!! ㅋㅋㅋ)
거실을 서재로 만들고 어떻게 삶(!)이 변화했는지는
6개월뒤에 보고하겠습니다 히히~~
책장 보기만 해도 흐뭇해서 오늘은 거실을 떠나지 못하겠어요
아이조아~~ 데구르르르~~~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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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t6읽기와 발음기호 (잘하고있는지 고수님들좀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