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초2남아엄마입니다. 참고로 3살 남아도 있답니다..
항상 고민하고 해도해도 끝이 없는 교육....특히나 영어교육은 더 하나봐요....
엄마들의 정성과 노력이 대단들 하시네요....
저는 영어학원을 다니게 한지 3달 되었네요...
근데 이 녀석 젯밥에만 관심이 있는듯하네요...왔다갔다 차량통행중에 노는 것은 즐거운 듯 하네요....
한참 전에 런투 리드 사 놓고 조금 읽혀주다가 그만두고, 튼튼영어 1년 하다가 윤선생 파닉스 하다가 좀 쉬다가 어학원에 보냈는데 이게 아닌데 싶어요....
기본인 책도 못읽고, 학교에서 영어학원 갔다오면 4시가 된답니다...
그래서 5시까지 뛰어놀며, 그 후부터는 눈높이 국어, 주산, 수학 문제풀기 등등 일기며 하는 일들이 많쟎아요...제가 다 봐주는 편이거든요...
영어숙제도 하면서,.
근데, 이게 아니다 싶은 거예요....책은 한 두권정도 밖에 못읽고....
영어를 제가 시켜볼까하는데 엄마표로요....
겁이 납니다...내가 할 수 있을까....동생도 어린데 방해가 될텐데하는 걱정도 되고...
고수님들 제가 갈필을 못잡겠어요....학원은 시간낭비인듯 하고,
좀 도와주세요...
제 심정을 아시는 분들은 꼭 좀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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