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의 문갑서랍다열어본거있죠...챙피해서 친구한테말도 못해요...발음좋은 영어공부공짜로 해보려다에궁...분실물요?말안할께요...사실 모든 선교사들 다 그럴거라고는 생각안하지만...여러집을 매일 방문하는 사람들이라 그런지 행동이 굉장히 자연스럽구요...선교중에라도 물어보도 않고한명이 슬 일어나더니 화장실을 바로 찾아가더군요...암튼 남의집 방문을 어려워하지 않는게 싫었구요...그분들 목적이야 어쩃거나 암튼 제가 잠시라도 집을 비운건 잘못이지만...제가 짐 흥분해서 글이 순서가 없고 엉망이네요 암튼 결사반대절대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