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개월,22개월 여아맘입니다. 그동안(10개월정도) 노부영위주로 30권 정도 봤구요. 비디오 조금, 책읽어 주고 가끔 반복되는 문장 조금 사용해 줘서 빈번히 사용하는 문장은 조금씩 대꾸합니다. 근데 어떤 문장이건 i'm a를 붙여 대답하는 경향이 있어 제가 조금씩 수정해 주고요..영어동요도 조금 부정확한 부분도 있지만 we sing,이나 노부영노래 외워서 조금 하구요..요즘 제가 헬로우베이비를 사서 외우는 중입니다. 실생활에서 더 많이 사용좀 할려구요...비디오 조금 접한 정도입니다......................................문제는 좀 적극적으로 해 주고 싶다는 욕심에 튼튼 영어를 해볼까 하는데 생각보다 좀 가격이 비싸더군요. 제가 직장맘이다보니까 엄마표로 튼튼까지 하긴 무리가 있을것도 같고..사실 퇴근해서 먹이고, 씻기고, 한글책,영어책 읽어주다 보면 재워야 하거든요. 튼튼 해주게 되면 둘째까지 시키려고 하는데(가격은 1인분에 된다고 하더라구요) 한 달에 10만원인 교육비로 차라리 노부영책이나 다른 스토리가 있는 영어책을 더 많이 접해주는게 더 낫지 않을까?하는 고민이 생겨서요.튼튼하시는 맘들! 어떤가요? 노부영이나 영어동화책 접해주는 거 이상으로 튼튼책이나 선생님 역할이 큰가요?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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