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30개월 남아를 둔 직장맘입니다..제가 직장이 학교라서 겨울에 방학으로 1,2월은 아이와 함께 할 수 있을꺼 같애요그리고 4월에 둘째가 출산예정이라 이번 겨울방학을 첫째와 함께 정말 알차게 보내고 싶어요 지난 방학때는 별 계획없이 놀고, 친정에 다니고, 그냥 그럤었는데요이제 개월수도 좀 되었고 봄에 둘째도 태어나고 하다보니이번 겨울은 알차게 보내고 싶은데 막막하네요 집에는 선물로 받은 터잡기세트랑 노부영 20여권, dk 보드북 10권 정도, 토마스 보드북 10권정도 (다른 노부영 책으로 접근하려 했지만요, 자동차나 기차와에는 별로 관심을 안보여요, 그래서 집에 있는 노부영도 에리칼꺼 유명한거랑 나머니 몇권 그리고 다 자동차 기차..그러다가 토마스 책을 사게됐네요..-> 저희 애기의 특징이예요)dvd는 리틀베어, 까이유(리틀베어 보고 보여주려고 아직 보여주진 않았어요), 토마스, 한글로는 뿡뿡이 정도 있구요(근데 구지 한글은 안보여 주려구요, 뽀로로도 좋아하는데,아는 사람이 구워준다는데도, 있으면 자꾸 보여주게 될까봐 일부러 안사고 있어요)그리고 리틀삐아제라고 언어(한글), 수리, 음악영역과 픽쳐북있는거..정도이번에 tiny talk랑 let's paly 베이비, ok 맘 샀어요 우선은 let's paly 베이비, ok 맘 책이 좋와서 그걸로 하나하나 실천해 가려고는 하는데요, 그렇다고 매일 그것만 할 수도 없을꺼 같구요지금부터 간간히 그 책으로 공부(?)하고 있지만저 부터가 그 책을 매일매일 할 정도로 소화내기가 어렵네요 아이와 지낼 수 있는 두달여간의 귀한 시간이 생겼는데요스케줄을 짜야할지..막상 어찌 그 시간을 보내야 할지..고민입니다선배맘님들의 소중한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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