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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하신 것이 혹시 [융판과 벨크로테잎]을 말씀하시는게 아닌가 싶네요.
보통 문구용품을 취급하는 큰 문구사나 보육사 같은
오프라인 매장에서 '융'을 색깔별로 파는데요.
보통 학교나 유치원의 환경판을 꾸밀때 많이 사용하지요.
마단위로 판매하고 있으며, 색상도 다양하고 더욱 편리한 점은
요즈음에 판매되는 융은 뒷면에 스티커 처리가 되어있어
벽면이나 만들려는 판에 쉽게 부착할 수 있다는 점이랍니다.
(저는 아이방 벽면이 지저분해져서, 아예 그곳을 융을 붙여버렸거든요. ㅋㅋㅋ)
이 융을 규격화한 교구형태로 제작해 파는 곳도 많이 있구요.(물론, 견고하지만
재료비를 생각할때 좀 비싼 느낌이지요.)
이 융판을 만들어두면, 원하는 자료를 만들어 (사진 혹은 그림, 또는 플래시 카드 등)
자료의 뒷면에 벨크로 테잎(일명 찍찍이)을 붙여 융판에 붙일 수 있답니다.
물론, 여러번 화룡ㅇ하실게 아니라 일회성으로 자료를 붙이실땐
번번히 벨크로테잎을 활용하시기 보다 편의상 양면테잎을 사용해 융판에 붙이셔도 괜찮아요.
벨크로 테잎은 보통 암(보드리)/수(꺼칠이) 형태로 팔거나, 아니면
각각을 용도에 맞게 구입할 수 있어요.
보통 융판에 자료를 붙일 경우 찍찍이 숫놈(꺼칠이)를 사셔서 이용하시면 됩니다.
다양한 만들기에 활용할 수 있는 재료를 모아둔 인터넷 사이트들도 있으니 참고해 보시구요.
(www.yuamart.co.kr)
참고가 되실까 싶어, 그림자료올립니다.
[융판]
융판 : 찍찍이등을 붙일수 있습니다.
접착벽제 : 단순한 부직포에 접착이 되어 있습니다.
환경판으로 많이 사용합니다.
뒷면에 접착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찍찍이=벨크로테잎]
학습용으로 부직포나 융판에 떼어따 붙혔다할때 사용함
부더러운 부분(붙는면)보드리
거친부분(붙이는면)깔깔이 라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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