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 3년차와 2년차가 보통 파닉스 진행이 어떻게 나가나요?
원래 다른 영유3년차에 가기로 했다가 이쪽으로 오게 되었는데
이곳은 3년차가 없어서 2년차로 들어간건데
아이는 현재 7세 2년차에 다니지만 반 아이들과 파닉스교재를
따로 쓰는데 갑자기 궁금해지는게 있어서요.
엄마표롤 꾸준히 해오고 있어서 읽기가 나름 수월한 편이거든요.
아빠따라하느라 화장실 갈 때 책 한권씩 베레스타인 들고가서 소리내어
읽기도 하고 스텝인투리딩3정도는 무난히 읽거든요.전 주로 읽기를
그림책으로 해주고 있는데요,
리더스로 확실히 짚고 넘어가기보다 되도록이면 한글처럼 자연스럽게
그림책으로 읽어오기를 해오는데요,아직까지는 괜찮은듯 합니다.
근데 영유에서 해주는 그 파닉스라는게 7세 아이 수준에서 2년차 3년차가
책 읽고 말하는데 많이 영향을 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2년차 파닉스 수준에서 책을 10만큼읽는것과 3년차 파닉스 수준에서 책을
7만큼 읽는것과 어떤 차이가 있을지...아이는 이중모음을 정확히 인지했다기보다
익숙해져서 읽어나가는듯 보이거든요,그래서 그냥 천천히 파닉스를 밟아가는게
더 낫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빠르면 빠른대로 괜찮을 둣 싶기도 해서 그냥
맘편히 지내고 있다가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영유 3년차 에서는 파닉스를 어떤 수준으로 진행하고 있는지 교재레벨이나 기타등등
알려 주심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단어 테스트를 하나요?아이 입에서 테스트란 소릴 듣는게 좋지 않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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