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스토리리더가 도착했습니다.. 아직 아이들에게는 풀지 않았지만(크리스마스 선물로 미뤄두고 있는중^^) 엄마는 대만족이네요.. 책내용도 5줄정도로 적당하고 읽는속도도 너무 느리지 않고, 배경음악도 깔려 분위기도 느낄수 있으며.. 아이들이 넘기기만 하면 책을 자동으로 읽어주니까요.. 테잎하고는 완전히 틀린 느낌이더군요. 집중듣기에 따악 적당할것 같은데 아직 아이들의 반응을 못봐서 .. 다음에 아이들의 반응이 좋으면 그때 또 글한번 올려볼께요^^(지금까지 적은 글은 순전 엄마의 느낌이니까요~~) 고장만 안나면 그만일것 같은데 그것은 어찌될지 장담못하겠네요.. 그리고 립패드는 아니고집에 activpad가 있거든요.이것은 연필로 그림을 클릭할수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하는데저희집에 있는 activ pad 는 그림클릭하면 효과음이나 의성어들이 주로 나와 영어 문장배우기는 조금 약하더군요,..큰애보다는 둘째가 훨씬 좋아한답니다.립패드는 어쩔지 잘은 모르겠어요.. 이상 저의 개인적인 결론은...연령이 조금 있고(5살 이상) 영어에 노출이 많이 되어있다면스토리 리더가 낳을듯 싶습니다.아주 어린 연령대에 스토리 리더는 조금 이를것 같기도 하구요~~(읽어주는 속도가 약간 빠른편..)
: 은수맘님의 글입니다.
> 책읽어 줄수 있는 전자책을 하나 사줄까하는데요
> 쑥쑥몰을 보니까 두종류가 있네요
> 지금 40개월된 남자아이인데요
> 둘중 어떤게 나을지 좀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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