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직 도착을 안했네요...스토리리더가..호호..
전립패드가 있는데도...스토리리더를 주문했습니다.
아직 도착하지 않아서...뭐라 지금은 드릴 말씀이 없는데요...
립패드는......콕콕찍어...필요한부분..필요한 문장....집중해서 들을 수 있구요...
각 페이지마다 간단한 게임을 할 수 있어서...
저희 아들은 그것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계속 반복해서 들을수 있고....단어별로 짚어서도 들을 수 있고....
캐릭터 누르면....그페이지의 이야기속의 대사를 직접 하기도 하고...
그대사만 계속 들을 수 있고......
그럼에도 스토리리더를 사는 이유는....
디즈니 책과 테잎이 필요한데.....10권에 테잎포함가격에 이정도 가격으로 살 수도 없고..
(손바닥만한 Ladybird책과 테잎도 5000원이상 하잖아요...)
아이가 이런류의 전자북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에 거부감 없을거라 생각이 되서요..
오늘쯤 도착할것 같은데.....
받아보면........비교까지는?...안되도...사용소감 올릴께요..
(사실 비교를 하기에는 서로 다른성격의 상품이라 생각됩니다. 립패드와 스토리리더)
: 은수맘님의 글입니다.
> 책읽어 줄수 있는 전자책을 하나 사줄까하는데요
> 쑥쑥몰을 보니까 두종류가 있네요
> 지금 40개월된 남자아이인데요
> 둘중 어떤게 나을지 좀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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