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구 민망하고 부끄러워라 이를 어쩔꼬~~~ 히플러님~ 두번째 수상이라니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올 여름에는 쑥쑥캠프 꼭 가고야 말겠습니다. ㅎㅎ 열심히 출석하라는 뜻으로 알고 앞으로 늘 쑥쑥에 들어와 살것을 맹세합니다 ^^ 신기한 스프 탐이 나서 침만 질질 흘렸었는데(대학로에서 제목만 비슷한 저렴한 마법의 스프는 봤지요) 잘 보고 와서 후기 올릴께요. 비싼 공연 감히 생각도 못하는데 쑥쑥과 히플러님 덕분에 섭렵하네요~~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 고맙고 앞으로 열심히 할 것을 다시한번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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