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로 하다 말다가 본격적으로 마음 잡고 밀어부친건 작년 여름 이었어요.
6살 7살 이던 두아이 치고 빠지는 작전으로 하루에 어린이집 가기전 15분 정도와 밤에 자기전에 한글책과
섞어서 오알티를 줄창 읽어줬는데요.
그 결과 큰애는 글을 깨치면서 지금은 오알티 전단계를 집듣 하고,읽기 합니다.
아직 길은 멀지만 그래도 뭔가 감이 오더군요.
재미난 책으로 하면 될꺼 같은 느낌이 와요.
그런데 둘째는 전혀 mum조차도 까막눈 이네요.오 노 정도 알아요.
궁리 끝에 푸름이 영어 캠프를 꾸준히 해 볼까 하는데요.
어떨지는 모르겠어요.
씨디롬 같은거 하면 따라할려고 하거든요.
책도 병행해 가긴 하겠지만 궁리중인데요.
푸름이 영어 캠프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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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자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