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셔요중간점검 받으러 쑥에 들렀습니다.
작년 7월 부터 본격적으로 엄마표영어에 매진하는 맘 입니다
물론 그전부터 영어노출은 있었구요 런투리드를 들고 읽고 액티비티까지...근일년간 다른 영어동화책과 쉬운 디비디보기등등...
그리곤 작년 울딸 1학년 8월부터 매일 2시간이상씩을 해오고 있습니다만...
그간의 교재를 보면 핼로리더 12단계, 오알티 3단계,한솔리듬동화, 어스본퍼스트1234단계, 제이와이북스, 리틀크리터,죠지, 엘로이즈, 아서챕터북, 스텝인투12단계, 언아이켄12단계 현재는 네이트와 헨리앤머지그리고 3월부터 쥬니비를 듣기 시작하였습니다.
1월부터 읽기시작한 책이 1000권을 돌파하게 된 이 시점에서 딸아이는 쥬니비도 쉽다면서 책을 읽네요
너무나 고맙고 대견하다고 딸과 저는 서로에게 덕분이라고 얘기를 했답니다.
딸아이에게 자신감이 생긴 모양입니다
글쎄요... 숨가쁘게 달려온것같아 아이에게도 고맙기도한마음과 미안한 마음 짠한 마음이 드느건 왜일까요?
그래도 거부감없이 따라와준게 다행이겠지요..
헌데 저에게 걱정이... 아이가 스토리를 이해하고 읽기를 한다하여 레벨을 올리다가 후에 구멍이 생겨 도리어 레벨을 내리게 되는 경우도 있다하구요... 저희집엔 위에 열거한 리더스류와 영어동화책이 대략450권 정도가 있구요...챕터북은 150권정도 있습니다만 지금 챕터북으로 집중듣기를하고 쉬운책위주로 읽기를 하려구요
지금 구입을 고려하고 있는 책은 오알티 4-9단계와 어스번 영 리딩12단계인데요 오알티는 워낙 책에대한 평들이 좋아서.. 왠지 읽기책으로 구비를 해야할지요...어스번도 고전 을 읽기위한 발판을 다지는 책이 아닐까 싶구요 이제 막 챕터북을 읽기 시작한 시점에서의 고민입니다. 선배맘,고수맘들의 고견을 남겨주신다면 더할나위없는 큰 힘이 되겠구요..부탁드립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