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세 여아입니다.말문 트일때 부터 조금씩조금씩 꾸준히꾸준히 영어를 접해주어서지금 영어에는 거부감이 없는 상태이구요.저와 간단한 대화 할수 있는 정도입니다..근데, 아이의 성격이 내성적이라기보다는...집에서는 잘하는데 밖에선 낯을 가린다고 해야하나..?시키면 딴청부리며 잘 안하는...^^ 그런성격 있잖아요.어린이집에선 무지 잘 놀고 하는 편인데, 모르는 어른이 말시키면 수줍어하는.....스타일이요.집에서는, 제가 영어로 물어보면 영어로 대답하고.때론 되든 안되든 혼자 영어책을 보며 영어로 말하려고 한답니다. 영어관련 질문도 많이 하구요. 제 고민은, 어짜피 영어란 타인과의 의사소통인데......혹시 밖에서 외국인을 만났을때, 그사람이 뭘 물어 온다면스스럼없이 질문에 대답할 수 있는.......그러니까, 영어는 집안에서, 엄마랑만 하고, 책에서만 보는 게 아니라모르는 다른 사람과도 하는 것이라는걸어떻게 알려주면 좋을지...어렵습니다.현재 영어유치원은 생각치 않고있구요..지금처럼 제가 책과 테잎, 비디오로 꾸준히 해주려고 하는데요.혹시 괜찮은 일회성 프로그램이라던지....아님추천해 주실만한 어떤 방법이 없을까요?아이가 집 밖에서 엄마외의 다름사람에게 한마디라도 스스로 말을 할 수있는........저같은 고민 한번씩 해보셨을거 같은데...아니면 아직 기우인가요? 그냥 고민않고 이 방법대로 집에서만 해주면 되는건가요? 답답합니다.............ㅠ.ㅠ 엄마표라는게 참...이런 데서 막막한거 같아요. 질문이 한가지 더있는데요~~문자에 관심이 많아서 한글도 일찍 뗐는데요..영어 읽기는, 듣기가 된 나중에, 아주 나중에 시키려고 했는데요즘 영어 단어에 관심을 많이 보입니다.제가 영어로 읽어주면, '엄마, the 가 어딨어?' 이런식으로 시작하더니가르쳐주지도 않았는데 어느새 기본적인 영어단어를 구분하고 읽기 시작하더라구요...과일이름, 옷, 신체부위, 색깔, 동물 뭐 이런거요.여기 많은 고수님들도, 읽기는 듣기가 된 다음에 시키라고 하셨는데...아직 완벽하게(뭐 완벽한 기준은 없지만서도) 어느정도 듣기가 되지않은 상황에서문자에 관심이 있으면 읽기를 해주어야하나요?고수맘님들~도와주세요. 님들 경험을 살려서요.지나치지 마시고 한마디씩 부탁드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